Overview

회사소개

  • 회사개요
  • CEO 인사말
  • 계열사 구성
  • 경영정신
  • CI
  • 연혁
  • 인사제도
  • 기업문화
  • 혁신경영
  • 투자정보
IT서비스&솔루션 브로셔 바로가기 웅진30년사 (IT서비스) 바로가기 웅진 IT SSC 10주년사 바로가기
Recruit 안내 바로가기
1:1 문의하기 바로가기

Home > 회사소개 > 기업문화

기업문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는 사회를 향해서도 활짝 열려 있습니다.

  • 또또사랑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 인재를 육성하는 문화
  • 신바람나는 조직문화
  • 함께하는 아름다운 자원봉사

CEO 편지함

  • 직원 누구나 CEO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상하간의 열린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코칭문화

  • 목표와 과제를 설정하고 업적과 역량에 대한 분기별 평가코칭으로 성과지향주의 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 행사

  • 웅진식구와 그 가족들이 함께하는 이벤트 활동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 행사 사진

하나데이 행사

  • 경영자와 직원간의 자유로운 만남의 장으로 업무공간과 일을 떠나 특별한 이벤트 활동을 함으로써,유대관계 형성은 물론 가족적인 분위기로 더욱 신나는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아이스링크, 축구경기관람, 마술배우기, 클레이사격, 승마 등)
하나데이 행사 사진

한마음 체육대회

  • 매년 봄마다 웅진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어 즐거운 체육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 사진

칭찬 우체통

  • 그룹웨어의 칭찬 우체통을 통해서 직원 상호간에 칭찬을 자연스럽게 주고 받으며, 또또사랑 문화를 실천하는 칭찬문화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동호회

  • 취미활동으로 직원들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스포츠/레저 - 산악회, 축구, 테니스, 당구, 농구, ESC(Extreme Sports Club), 수영, 골프, 야구, 볼링, 탁구, 캠핑/여행, 풋살
  • 문화/예술 - 사진
  • 친목모임 - 여직원회
  • 취미 - 와인, 연극/영화, 밴드, 클래식 연주
동호회 활동 사진1동호회 활동 사진2
  • 야구동호회 :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야구동호회
  • 골프통호회 :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는 스포츠 문화
  • 익스트림동호회 : 우리는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은 도전정신이 있다!
  • 당구동호회 : 작은 공으로 온 기운을 모으는 그 짜릿함!
  • 등산동호회 : 인생을 언러가듯 산과 자연을 느끼며...
  • 테니스동호회 : 테니스 왕자들이여~ 오늘도 출동!
  • 농구동호회 : 코드 위에 흘리는 땀은 내을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
  • 축구동호회 : 건강은 국력! 축구는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한다
  • 게임동호회 :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 사진동호회 : 멋진 남! 멋진 사람들! 그리고 멋진 사진!
  • 다솜회 :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다솜회를 불러주세요^^
  • 와인동호회 : 와인과 문화를 즐기는 엣지있는 동호회

건강한 생활

  • 개인의 피로는 회사의 피로라는 마음으로 업무 중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제도를 도입하였고 아이를 낳은 여성들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여성휴게실과 수유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를 통해 활력을 찾는 직원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회사.
IT서비스 전문업체인 이곳엔 전체 여직원의 7~80% 열명중 일곱 여덟명이 결혼한 기혼여성들이다.
그리고 지난 2월 이 회사에 특별한 장소가 생겼다.
바로 기혼여성들을 위한 모유 수유실.
직장에서도 언제라도 편안히 수유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편안한 수유를 위해 인테리어뿐 아니라 안마의자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다.
또한 모든 여직원들이 쉴 수 있는 여성전용 휴게실 역할도 한다. 직장여성들이 출산 후에도 마음놓고 육아를 할 수 있는 직장내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박상희 대리
아무래도 회사 다니면서 아기 육아에 많이 참여를 못하는데 그나마 유축해서 아기에게 모유라도 먹일 수 있으니까, 아기에게 조금은 죄책감이 덜 들고요, 아무래도 분유보다 모유가 면역력을 키우는데 더 좋다고 하니까 아기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수유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소현 대리
난 아기를 낳아 내 모유로 할 수 있구나 뭐 이런 생각들이 있어서 편한게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니 덜 스트레스 받는 것 같습니다.

최정순 상무
당당하게 수유실을 가져라~ 그것이 중요하다! 주장을 했습니다. 바로 해서 의사결정이 이렇게 났죠. 감사해요. 원칙을 세주니까 실행이 되서. 여직원들이 결혼하면 빨리 임신하고 그냥 자유롭게 본인이 어떻게 안될까 걱정하지 말고 거침없이 했으면 좋겠어요. 거침없이 해서 불편한게 있으면 회사가 같이 협조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