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케이션 조직부문 Winner
- 베스트 카피라이팅 부문 Finalist


웅진그룹 30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사사 '서른살의 웅진이야기'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IBA 스티비 어워드 2개 부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그룹30년사로 커뮤니케이션 조직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베스트 카피라이팅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4월 1일, 30주년 기념일에 발간된 '서른살의 웅진이야기'는 기업역사를 서사적으로
나열하는 방식을 탈피하고 상징적인 30개 주제를 선정해 주제별로 스토리가 완결되도록
쓰여졌습니다. 읽는 부담감을 줄이고,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는 재미를 부여해,
서사 보다는 짧은 호흡을 추구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웅진30년사는 서른가지의 이야기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얽혀 전체적인 기업 성장사를 짜임새 있게
다루어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효과적이란 평가입니다. 또한 캘리그라프와 여백의 미를
활용해 카피라이팅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기업 사사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다양한 시도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무채색의 기업 사사들 틈에서 돋보이는, 웅진그룹 CI컬러를 활용한 밝은 연두색의 표지는
웅진의 환경 철학과 밝고 긍정적인 문화를 상징합니다. 과감하게 사사 케이스를 없애
친환경 관점에서 포장을 최소화하고, 연표 역시 사진과 함께 시간 흐름에 따라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도 특징입니다.
올해로 7회를 맞은 IBA는 전세계 기업들과 조직들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올해 40개국에서
약 1,700여건의 작품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시상식은 9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서른살의 웅진이야기'는 웅진그룹 30주년 마이크로사이트(http://30th.woongjin.com)에서
e-book 형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실천해 온 웅진의 윤리경영, 창조경영의 다양한 노력과 사례,
또또사랑 경영정신과 신기문화의 탄생 배경과 철학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