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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웅진 '클라우드로 비즈니스 기회 찾아라'

2017.05.16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대표 박원기)과 웅진(대표 이재진)은 16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CIO 조찬세미나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전자결제를 탑재한 클라우드 기반 그룹웨어를 선보였다.

 

웅진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파트너십 소개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기술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태건 NBP 상무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국내 최대 인터넷 서비스 네이버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사용하는 인프라와 동일한 기술로 구현됐다”면서 “한국 3곳 외에 일본, 미국, 독일 등 9개국에 글로벌 거점을 구축해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 등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CSA STAR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공공기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클라우드 보안 인증도 받았다.

 

웅진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원팩그룹웨어와 전자결재를 소개했다.

 

이화영 웅진 실장은 “원팩그룹웨어는 기업용 서비스인 네이버 라인웍스의 사용자환경(UI)에 기업 내 포털, 메일, 메신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면서 “국내 1위 포털 네이버의 친숙한 화면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전자결재는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쉬운 결재 처리를 지원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자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웅진은 2015년 네이버 웍스모바일과(현, 네이버 라인웍스) 파트너 체결 이후 그룹사 전체를 클라우드 그룹웨어인 라인웍스로 대체했다. 여기에 전자결재를 결합했다. 통합된 그룹웨어를 사용해 계열사 간 분산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기사출처 : HTTP://ciobiz.etnews.com/201705161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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